다시, 별 아래 / 임한별(Onestar)
------------------------------
作曲 : 손이삭
作詞 : 손이삭
編曲 : 손이삭
------------------------------
네 생각에
君のことを考えて
잠이 오지 않을 때
眠れない時
버릇처럼
癖のように
난 하늘을 보곤 해
僕は空を見るんだ
우리 처음
僕たちの最初の
기대 밤을 지새웠던
期待に胸を膨らませて夜を明かした
은하수 아래
天の川の下で
그 날을 기억해
あの日を覚えている
쏟아지는 별들과
降り注ぐ星と
너의 얼굴
君の顔
그보다 더 빛나던
それ以上に輝いていた
너의 미소
君の笑顔
아직도 선명해
まだ鮮明だ
난 그때의 어린 맘과
僕はその時の幼い心と
서틀렀던 우리가
不器用だった僕たちが
그리워질 때마다
恋しくなるたびに
별 아래 앉아
星の下に座る
꼭 아름답길 바랐던
必ず美しくあってほしいと願っていた
그때 그 시절
あの頃
우리 이야기를
僕たちの物語を
마저 써 내려가네
さらに書き続けていく
찬바람 불어오면
冷たい風が吹いてきたら
어느샌가
いつの間にか
작은 손을 내밀던
小さな手を差し伸べていた
너의 모습
君の姿
아직도 선명해
まだ鮮明だ
난 그때의 어린 맘과
僕はその時の幼い心と
서틀렀던 우리가
不器用だった僕たちが
그리워질 때마다
恋しくなるたびに
별 아래 앉아
星の下に座る
꼭 아름답길 바랐던
必ず美しくあってほしいと願っていた
그때 그 시절
あの頃
우리 이야기를
僕たちの物語を
마저 써 내려가네
さらに書き続けていく
아직까지도
今でも
그래 난 여전히 너라서
そう 僕は相変わらず君だから
보낼 길 없는 마음을
送る道のない心を
다시 삼키곤 해
また飲み込んでしまう
넌 왜 끊어진 장면 속에
君はどうして切れたシーンの中で
멈춰 서 있는 건지
止まっているのか
시간에 기댄 만큼
時間に寄り添うだけ
멀어진 건지
離れたのか
꼭 영원하길 바랐던
ずっと続くことを願っていた
그때 그 시절
あの頃
우리 이야기를
僕たちの物語を
마저 써 내려가네
さらに書き続けていく
또다시 여기 별 아래
またここの星の下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