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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봄이 와도(Covered. by 로이킴) - 성화(Seonghwa)_ATEEZ(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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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와도(Covered. by 로이킴) / 성화(Seonghwa)_ATEEZ(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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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로이킴

作詞 : 로이킴

編曲 : 박용현, 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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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길마다

僕の行く先々で

 

예쁘게 피어 있던 꽃들을 보며

綺麗に咲いた花を見ながら

 

참 많이 웃었고, 참 많이 울었지

本当にたくさん笑って、本当にたくさん泣いたよね

 

마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어

まるで世界中をすべて手に入れているようだった

 

그러나 내가 시들어 갈 때면

そのうち僕が枯れていく時は

 

그 꽃들은 온데간데없었고

その花は跡形もなく

 

그저 내게 남아있던 건

ただ僕に残っていたのは

 

항상 나의 곁에 있어줬지만

いつも僕のそばにいてくれたけど

 

보지 못했던 너

見なかった君

 

봄이 와도

春が来ても

 

설레지 않을 것이고

ときめかないだろうし

 

여름이 와도

夏が来ても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僕は揺らがない

 

가을이 오면

秋が来たら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倒れないで耐えてきたことに感謝しながら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冬には僕を守ってくれた君だけを

 

내 맘에 새길 거야

僕の心に刻むよ

 

내가 주는 사랑은

僕があげる愛は

 

그렇게 쉽게 없어지지 않기에

そう簡単に無くならないから

 

그 모진 말들과 이해하려는 노력 속에

その厳しい言葉と理解しようとする努力の中で

 

나는 그렇게 너로 인해 숨을 쉰 거야

僕はそうやって君によって息をしたんだ

 

이렇게 너는 나의 우주야 

こんなに君は僕の宇宙だよ

 

지금처럼만 빛나는 거야

今みたいに輝くんだよ

 

더 커다란 기대보다는

もっと大きな期待よりは

 

그저 하께 있음에 감사하며

ただ一緒にいることに感謝しながら

 

잊지 않는 거야

忘れないよ

 

봄이 와도

春が来ても

 

설레지 않을 것이고

ときめかないだろうし

 

여름이 와도

夏が来ても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僕は揺らがない

 

가을이 오면

秋が来たら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倒れないで耐えてきたことに感謝しながら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冬には僕を守ってくれた君だけを

 

봄이 와도

春が来ても

 

설레지 않을 것이고

ときめかないだろうし

 

여름이 와도

夏が来ても

 

나는 흔들리지 않을 거야

僕は揺らがない

 

가을이 오면

秋が来たら

 

무너지지 않고 견뎌 왔음에 감사하며

倒れないで耐えてきたことに感謝しながら

 

겨울엔 나를 지켜 줬던 그대만을

冬には僕を守ってくれた君だけを

 

내 맘에 새길 거야

僕の心に刻む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