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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和訳】눈꽃(Snowflake) - 산(SUN)_ATEEZ(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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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Snowflake) / 산(SUN)_ATEEZ(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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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홍중, BALM

作詞 : 최산, 김홍중

編曲 : 김홍중, B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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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가을 그 끝을 지나

幾度の秋 その終わりが過ぎて

 

눈꽃이 흘러내리던 그 밤

雪の花が流れていたあの夜

 

아스라이 넌 다가온다 또 넌

また君は微かに近づいてくる 君は

 

무심코 그려본 우리 추억

何気なく描いた僕たちの思い出

 

접혀진 사진 그 기억 속 넌

折れ曲がった写真 その記憶の中の君は

 

어떤 맘인지

どんな気持ちなのか

 

다시 너에게로 나 돌아가고 있어

また君のところへ戻ってくる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왜 홀로 남겨진 건지

どうして1人残されたのか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우린 끝이긴 한 건지

僕たちは終わったのだろうか

 

다시 걸어 우리 앞에서 

また歩く 僕たちの前で

 

오늘 밤 

今夜

 

하루만

1日だけ

 

오늘 밤 

今夜

 

눈꽃들이 녹아내려 내 두 눈에서

雪の花が溶ける 僕の両目から

 

눈꽃들이 녹아내려 난 여기 홀로

雪の花が溶ける 僕はここで1人で

 

발자국이 다 사라져도

足跡がすべて消えても

 

매년 나는 널 찾을게 

毎年 僕は君を探すよ

 

언젠가 넌 들어줄래

いつか君は聞いてくれる

 

이 노래만은

この歌だけは

 

너와 함께한 

君と共にした

 

우리 마지막

僕たち最後

 

그 겨울에 아직

その冬にまだ

 

얼어붙어 난

凍りついた

 

아득히 저 먼 시간이 지나

遥か彼方の時間が過ぎて

 

같은 자리에

同じ場所に

 

여전히 남아

今もなお残って

 

널 맞고 있을게

君を迎えているよ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어디쯤 와 있는 건지

どの辺りまで来ているのか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돌아갈 수는 없는지

戻れないのか

 

다시 걸어 우리 앞에서 

また歩く 僕たちの前で

 

오늘 밤 

今夜

 

하루만

1日だけ

 

오늘 밤 

今夜

 

눈꽃들이 녹아내려 내 두 눈에서

雪の花が溶ける 僕の両目から

 

눈꽃들이 녹아내려 난 여기 홀로

雪の花が溶ける 僕はここで1人で

 

넌 어떤 말을 할지

君はどんなことを言うのか

 

이 노래가 끝나면

この歌が終わったら

 

내 어떤 마음이 닿을지

僕のどんな気持ちが届くのか

 

이 겨울이 끝나면

この冬が終わった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