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 이무진(LEE M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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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영원희(Young Wonhee)
作詞 : 영원희(Yong Wonhee), 이무진
編曲 : 영원희(Young Wo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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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처음 봤던 여름밤
僕たち初めて見た夏の夜
혹시 기억나나요
もしかして覚えていますか
매미들은 우리 대활
セミは僕たちの会話に
질투했던 것 같아
嫉妬したみたい
우리는 어두운 하늘을 헤치며
僕たちは暗い空をかき分けながら
서로의 눈 속에 떠오른 작은 별
お互いの目の中に浮かんだ小さな星
몇 개인지 하나하나 세어보았죠
いくつなのか1つ1つ数えてみました
별을 이어 네 얼굴을 그려보아요
星を繋いで君の顔を描いてみよう
혹시 너도 같은 곳을 보고 있나요
もしかして君も同じところを見ていますか
수많은 저 밤하늘 별들 속 환히 빛나
数多くのあの夜空の星の中で明るく輝く
내게만 보이는 너의 별자리
僕にだけ見える君の星座
내게만 보이는 너란 별자리
僕にだけ見える 君という星座
수 놓인 별들 사이에
彩られた星の間に
너를 새긴 이후로 (새겨진 이후로)
君を刻んだから (刻まれてから)
여름밤 하늘은 이제
夏の夜空はもう
전과 같을 수 없죠
前と同じではありません
우리는 수줍은 손끝을 스치며
僕たちは内気な指先をかすめながら
번지는 미소에 비치는 작은 별
滲む笑顔に映る小さな星
반짝임을 조심조심 새겨보았죠
輝きを慎重に刻んでみました
별을 이어 네 얼굴을 그려보아요
星を繋いで君の顔を描いてみよう
혹시 너도 같은 곳을 보고 있나요
もしかして君も同じところを見ていますか
수많은 저 밤하늘 별들 속 환히 빛나
数多くのあの夜空の星の中で明るく輝く
내게만 보이는 너의 별자리
僕にだけ見える君の星座
저 별을 이어 그 표정을 그려보아요
あの星を繋いでその表情を描いてみてください
혹시 너도 그 미소를 짓고 있아요
もしかして君もその笑顔を見せていますか
구름을 뚫을 만큼 오늘 밤 제일 빛나
雲を突き破るほど今夜1番輝く
내게만 보이는 너의 별자리
僕にだけ見える君の星座
나만 알 수 있는 너란 별자리
僕だけが分かる君という星座